"바다숲, 이름을 더하다"…해수부·현대차·수산공단의 블루카본 동맹[이유범의 에코&에너지]
현대차파이낸셜뉴스
이름 없던 수중 숲에 정체성을 부여 2028 유엔해양총회 글로벌 이슈화까지 겨냥 제미나이. [파이낸셜뉴스]지난 5월 해양수산부·현대자동차·한국수산자원공단(FIRA)은 울산 주전해역 바다숲에 '울림 바다숲', 울릉도 천연바다숲에 '울릉 통구미 천연바다숲'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두 곳은 카카오맵에 등재됐고, 제14회 바다식목일(5월 10일) 기념행사의 공식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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