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美 HMGMA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첫선…북미 전동화 거점 도약
현대차스포츠동아
HMGMA 법인장 허태양 전무,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및 미국판매법인장 윤승규 사장,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프,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왼쪽부터)가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 [스포츠동아 원성열 기자] 기아가 미국 조지아주에 조성한 최첨단 신공장인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이하 HMGMA)에서 베스트셀링 스포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