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던 하이닉스 138배 키워"…'경영인 최태원' 재평가 [강경주의 테크X]
호프집서 직원들과 미래 그리던 최태원 회장 적자기업 → 시총 2079조원 대장주 등극 최태원 회장은 SK하이닉스의 공식 출범식이 치러진 2012년 3월26일 치맥 파티에 직접 참석해 직원들과 미래를 그렸다. / 사진=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25년7개월 만에 한국 증시의 역사를 다시 썼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내부 반대에도 인수를 밀어붙여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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