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은 ‘남의 떡’…주식투자 10명 중 6명 ‘1천만원 미만’ 보유SK하이닉스신영증권한겨레·반도체발 격차 사회 ③ 주식투자자 자산 보유 분석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연합뉴스 직장인 박아무개(33)씨는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 1년 반이 됐다. 투자 종잣돈은 4천만원. 기술 기반 스몰캡(소형주) 위주로 투자했지만 현재 수익률은 -10%다. “자금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위주로 몰리면서 내가 들어간 종목들이 힘을 못 받고 있다”는 게 그의 설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