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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로 인생 바뀌었다”…30대 교사 부부, 5년 만에 20억 수익

삼성전자우이데일리

신용대출·교직원공제회 대출로 삼성전자우 매수 총 1만3000주 보유, 평가액 26억7000만원 한은 “빚투 확대, 금융안정 리스크 될 수 있어”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30대 초반 지방 초등학교 교사 부부가 대출을 활용해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를 장기간 매수한 끝에 약 20억 원 규모의 투자 수익을 거뒀다고 밝혀 화제다. (사진=이영훈 기자)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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