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장투 '삼성전자우 1만3000주' 부부교사…20억 벌었지만 충분하다"
삼성전자우파이낸셜뉴스
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사진=챗GPT [파이낸셜뉴스] 은행 대출과 교직원공제회 대출 등을 활용해 5년 넘게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를 꾸준히 매수한 30대 부부 교사가 20억원에 달하는 투자 수익을 거뒀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삼성전자로 인생이 바뀌었습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