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우' 1만3000주 모은 30대 부부 교사, 20억 대박 사연 화제
삼성전자우뉴시스
사진 블라인드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에 집중 투자해 20억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린 30대 부부 교사의 사연이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최근 '삼성전자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1993년생 30대 초중반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