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카드론 잔액 43조 원 돌파 '역대 최대'‥가정의달·빚투 영향
현대차MBC
[자료사진] 지난달 국내 카드사의 카드론 잔액이 43조 원을 넘어서며 최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 등 9개 카드사의 5월 말 카드론 잔액은 43조 2천543억 원으로 한 달 사이 2천704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드론 잔액은 올해 들어 1월부터 3월까지 석 달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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