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차 원동력은 소프트웨어…업계, 치열한 패권 경쟁현대차한겨레·같은 듯 다른 ‘SDV’ 전략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에 적용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 화면. 내비게이션과 주행 정보, 카메라 영상 등을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에서 함께 보여준다. 유하영 기자 자동차 업계가 미래차 경쟁력의 핵심으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를 꼽고 있지만, 신차에서 이를 구현하는 방식은 회사마다 달랐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