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 즉각 교섭 나서라"…노란봉투법 여파, 깊어지는 노사 갈등현대제철현대차디지털데일리·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포스코사내하청광양지회가 6월22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 교섭과 직고용 특별교섭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포스코사내하청광양지회] [디지털데일리 김유진기자]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시행 100일을 넘기면서 하청노조들이 원청을 상대로 직접 교섭을 요구하는 사례가 산업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