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과징금 6200억에도 10만 고용 ‘직진’현대차디지털타임스·쿠팡, 호남권 거점 광주첨단물류센터 [쿠팡 제공] 삼성, SK 등 굴지의 대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줄여가는 동안 쿠팡이 나 홀로 일자리를 늘리며 ‘임직원 10만명’ 시대를 열었다. 6200억원대 과징금이라는 메가톤급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방 물류 거점에 3조원을 쏟아부으며 전국 배송망을 확충한 전략이 대규모 채용을 이끈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22일 기업 분석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