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엔 인간 팀과 맞붙는다"…축구장으로 간 휴머노이드 로봇
현대차아이뉴스24
7월 인천 로보컵 대회 개최 보스턴다이내믹스 라보나 킥부터 중국 볼트의 시속 36km 스프린트까지 글로벌 로봇 업계가 각 사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기술력을 증명하기 위한 시험대로 축구장을 선택하고 있다. 오는 7월 인천에서 열리는 국제 로봇 대회 '로보컵 2026'을 앞두고, 글로벌 기업들이 축구 기술 영상을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