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도 줄였다" 실적 좋아도 고용 안했다...4대그룹 1만2000명 감소
현대차파이낸셜뉴스
지난 2024년 4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들이 GSAT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고용 증가세는 사실상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SK·LG·현대차 등 4대 그룹의 고용 인원은 1만2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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