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쏠림에 얼어붙은 IPO 시장…하반기 훈풍 올까 [IPO의 새 지평을 열다]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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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의 새 지평을 열다]⑤ 상반기 신규 상장 21곳 그쳐…반도체 쏠림 등 영향 공모 투자 심리는 살아있어…제도 불확실성 해소가 변수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기업 건물들 모습. [사진 연합뉴스] [이코노미스트 이용우 기자]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이 좀처럼 활기를 되찾지 못하고 있다. 올해 들어 신규 상장 기업 수와 공모금액이 모두 급감하며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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