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속 들어온 기분"…에버랜드 밤 사파리 열흘 만에 3만명 몰렸다
삼성물산한국경제
여름밤 맹수 탐험 '썸머 나이트 사파리' 사진=에버랜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지난 12일 시작한 야간 동물 탐험 프로그램 '썸머 나이트 사파리'에 운영 열흘 간 약 3만명이 다녀갔다고 22일 밝혔다. 썸머 나이트 사파리는 해가 진 뒤 사파리월드에서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일 저녁 6시 이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