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쏘아올린 'SMR' 2050년 1395조…현대·대우건설 등 K원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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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에 국내 첫 SMR 건설…"수출 경쟁력 확보 기대" 울산 울주군에 건설하는 새울원자력 3·4호기 현장./사진=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가 2035년 부산 기장군에 건설된다. 인공지능(AI) 전력의 글로벌 수요가 팽창함에 따라 대형 원전의 대체재로 SMR 건설이 부상하며 건설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22일 건설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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