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지배구조 개선안 KB금융 숏리스트 전 발표..'3연임' 이번에 마무리 한다"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이 차기 KB금융지주 회장 선임을 위한 숏리스트 선정 직전인 이달 말이나 내달 초에 나온다. 삼성전자의 5억원 사내 대출로 동탄 등 수도권 집값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고심 중이다. 연간 9조원 규모의 보험사기와 대포통장 등 불법사금융을 근본적으로 단속하는 AI(인공지능) 기반의 플랫폼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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