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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훈풍 비껴간 중소기업…은행 연체율 6년 만에 최고

신한지주국제신문

연체율 0.73%… 대기업 0.09% 서울 시내의 한 은행 대출창구 모습. 연합뉴스 - 규모별 건전성 격차 심화 추세 - 삼중고에 부실채권도 ‘눈덩이’ 고유가·고환율에 더해 금리 상승기로 접어들면서 지난달 주요 시중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실채권도 눈덩이처럼 불었다.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실적을 기록 중인 주요 대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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