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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막아라”…우리은행, 신용대출 1억 빗장 걸었다

신한지주디지털타임스

[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이 가계부채 관리와 금융 리스크 차단을 위해 신용대출 문턱을 높이는 초강수를 뒀다. 투자 ‘실탄’ 창구로 활용되는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크게 줄이고 사용하지 않는 한도는 회수하는 등 고강도 핀셋 규제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오는 26일부터 개인 신용대출의 최대 한도를 차주당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직장인들의 주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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