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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500만원’ 비중 역대 최대? 업종별 ‘빈익빈 부익부’ 심각

신한지주세계일보

2025년 기준 근로자 16% 넘어 제조업 24%… 보건·복지업 5% 중소기업 원화대출 연체율 0.73% 5대 은행 합산 6년여 만에 최고 월평균 임금이 500만원을 넘는 임금근로자 비중이 지난해 하반기 16%를 넘으면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제조업에서는 4명 중 1명꼴로 월평균 임금이 500만원을 넘었지만, 보건·사회복지업에서는 비중이 5% 남짓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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