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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에도…은행 외화 LCR 180%로 안정적

신한지주서울경제

4대銀 LCR 규제 기준 상회 고환율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은행의 외화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이 규제 기준을 웃도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금융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지난달 말 외화 LCR은 217.58%로 4대 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년 전(156.82%)과 비교하면 60.7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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