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1170억원 규모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 참여
신한지주더팩트
신한자산운용이 일부 펀드 조성·운용 담당 해상풍력·수소터미널 등 친환경 항만 에너지 투자 집중 신한금융그룹이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에 1170억원 규모로 참가한다. /신한은행 [더팩트 | 김태환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조성하는 2230억원 규모의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에 신한금융그룹이 1170억원 규모로 참가한다. 신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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