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드십 개정 앞두고…대형 운용사 주주권 행사 '소극적'신한지주블로터·/ 제공=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코스피 9000 돌파라는 기념비적인 랠리 속에서 정작 자본시장의 핵심 주체인 국내 대형 자산운용사들의 주주제안 찬성률은 국민연금이나 의결권 자문사의 권고 수준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만의 스튜어드십 코드(수탁자 책임) 개정을 앞두고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 이행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높아지는 가운데, 대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