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창업, 이번엔 플랫폼 운영사 선정 논란...공공입찰, 별도 수의계약 없어[only이데일리]
신한지주이데일리
프로그램 홈페이지, 기부채납 방식으로 플랫폼 구축 개발사 공식 선정 절차 없이 개인정보 위탁 계약만 체결 정보 유출은 개발사 자체조치…보고 별도로 안 해 노용석 “보고 누락 경위에 대해 엄중히 책임 물을 것”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물의를 빚고 있는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이 이번에는 플랫폼 구축·운영사 선정 논란에 휩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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