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국민·신한·우리銀과 탈탄소 생태계 조성에 ‘1900억’ 푼다
신한지주디지털타임스
신용보증기금이 주요 은행들과 손잡고 대한민국 산업계의 '녹색 전환'을 위한 금융 지원군으로 나선다. 시중은행의 특별출연금을 지렛대 삼아 탈탄소 및 무탄소에너지 혁신 기업에 19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줄을 뚫어주기로 한 것이다. 신보는 KB국민·신한·우리은행 등 3개 시중은행과 '산업계 탈탄소 전환 촉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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