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보안 인력 늘렸지만 정보보호 투자비율은 하락
신한지주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김남규기자] 신한은행이 정보보호 전담인력을 3년 연속 늘리며 보안 역량 강화에 나섰지만, 정보보호 투자비율은 지난해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KISA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정보보호 투자비율은 2024년 7.60%에서 2025년 8.64%로 상승한 뒤 올해 7.96%로 하락했다. 올해 정보기술(IT) 부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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