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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더 오른다고?…PER 기준 아직 저평가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8.5배를 기록했습니다. 미국(20.4배), 일본(16.5배), 대만(21.8배), 인도(19.8배), 독일(14.0배) 등 주요국 증시와 비교하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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