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AMWC 코리아서 리쥬란 앞세워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공략

▲ AMWC Korea 2026 현장에 설치된 파마리서치 부스강릉 파마리서치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 'AMWC Korea 2026(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에 참가해 리쥬란을 중심으로 한 토탈 에스테틱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AMWC는 미용의학 및 안티에이징 분야의 최신 임상 경험과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학술행사다. 올해 처음 한국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글로벌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파마리서치는 이번 행사에서 연어 DNA 유래 DOT PN(Polynucleotide) 기반 스킨부스터 '리쥬란'을 중심으로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전시 부스에서는 히알루론산(HA) 필러 '클레비엘',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리엔톡스', PN 성분 관절강 주사제 '콘쥬란' 등을 함께 선보이며 미용과 치료 영역을 아우르는 제품 경쟁력을 강조했다.특히 파마리서치는 AMWC가 선정한 'Best Injectable for Skin Revitalization' 부문을 수상했다. 회사 측은 리쥬란을 중심으로 축적해 온 재생의학 기반 기술력과 웰에이징 접근 방식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리쥬란 전용 인젝터 '리쥬메이트', 의료기관 전용 스킨케어 프로그램 '리쥬란 프로페셔널 케어 프로그램', '리쥬란 코스메틱' 등을 공개하며 시술부터 사후관리, 홈케어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도 제시했다.학술 세션에서는 리쥬란의 임상 활용 가능성도 소개됐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 수닐 칠루쿠리 박사는 PN의 작용 기전과 임상 적용에 대한 근거 기반 관점을 발표했으며, 박현준 청담 메이린의원 원장은 리쥬란과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를 병행한 모공·기미·홍반 개선 전략을 공유했다.파마리서치 관계자는 "AMWC Awards 수상을 통해 리쥬란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연구개발과 학술 교류를 지속 확대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 기술을 기반으로 DOT®PDRN과 DOT®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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