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中 청두서 레티보 심포지엄 개최

베이징 이어 두 번째 지역 학술행사 성료사환제약과 협력해 시술 교육·학술 네트워크 확대휴젤이 중국 청두에서 열린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사진 제공=휴젤휴젤(145020)이 중국 청두에서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의 학술 심포지엄과 핸즈온 트레이닝을 개최하며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했다.휴젤은 중국 청두에서 열린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전역 6개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학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4월 베이징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심포지엄에는 한국과 중국의 미용의료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보툴리눔 톡신 시술 경험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한국 대표 연자인 오욱 메이린의원 더현대점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다양한 시술 사례를 소개했다. 왕항 사천대학교 부속 화시치과병원 주임교수는 중국 임상 현장에서의 시술 전략과 관리 방안을 발표했으며, 레이쟈치 성형외과 전문의는 안면부 복합치료법에 대해 설명했다.행사에는 중국 현지 의료진 100여명이 참석해 레티보의 임상적 특성과 안전성, 시술 기법 등을 익혔다. 휴젤 측에서는 지승욱 사업총괄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중국 파트너사인 사환제약 자회사 사환메이얜의 저우셴펑 최고경영자(CEO)도 함께 자리했다.휴젤은 사환제약과 협력해 중국 시장에서 정기적인 학술 프로그램과 시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표준화된 시술 가이드라인을 확산하고 현지 의료진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레티보는 현재 중국 톡신 시장에서 2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휴젤은 학술 마케팅과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현지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지승욱 휴젤 사업총괄 부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한중 미용의료 산업의 교류와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활동을 통해 K-톡신 대표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휴젤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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