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팜이데일리, ‘K-바이오 미국 수출 경쟁력 강화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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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이데일리 프리미엄 바이오 콘텐츠 서비스 ‘팜이데일리’가 ‘K-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이하 바이오) 기업의 미국 수출 경쟁력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15일 서울 서대문구 이데일리 본사 지하 1층 KG타워 하모니홀에서 진행된다.이번 세미나는 미국 시장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바이오 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관심이 있는 기업 관계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세미나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세션에서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클래시스(214150)의 김래희 본부장이 ‘보호무역 기조 속 안착 경험과 시장 확장 전략’을 공유한다. 이어 넥스트관세법인 지승권 대표가 ‘미국 수출입 물품의 통관 A부터 Z까지와 리스크 사례’를 발표하고, 틱톡코리아 손익규 이사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틱톡을 통한 미국 현지 마케팅 성공사례’를 전한다. 마지막으로 종합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와이즈버즈(273060)의 최호준 대표가 ‘미국 시장 진출 시, 마케팅 파트너 선정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세션 종료 후에는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 맞춤형 원스톱 컨설팅이 진행된다. 기업별 제품 특성과 진출 목표에 맞춰 시장 진입 방안과 플랫폼 광고 운영 방향을 구체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더불어 관세 문제 관련 상담 자리도 마련된다. 시장조사업체 프레시던스리서치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5200억 달러(약 800조원) 규모다. 단일 국가 기준 세계 최대 수준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KMDIA)와 와이즈버즈가 후원한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약 1100개 회원사를 대표하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산업 단체로, 회원사들은 국내 전체 의료기기 수출액의 70%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와이즈버즈는 11개 글로벌 플랫폼에서 최상위 파트너십을 보유한 디지털 마케팅 선도 기업이다. 메타, 구글, 틱톡, 네이버 등 주요 플랫폼에서 광고 전략 수립부터 집행, 데이터 분석까지 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일시: 7월 15일(수) 14:00~17:00●장소 : KG타워 하모니홀●문의: 팜이데일리 K-바이오 미국 수출 경쟁력 강화 세미나 사무국(010-5371-6323)●사전신청 구글폼: https://docs.google.com/forms/d/1fn1wfgjhCaShsTLHTaxV6EUXm9daTWBcUX_8ZD_BL3g/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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