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억 손실 감수' 스타벅스, 일찍 문 닫고 '역사 인식 교육'
신세계JTBC
[앵커] 평소대로라면 영업이 한창일 시간이지만, 오늘은 문이 굳게 닫혔습니다. '탱크데이 사태'를 일으켰던 스타벅스가 우리나라에 진출한 지 27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의 매장을 일찍 닫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교육에 나선 것입니다. 수요일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같은 내용의 교육을 받게 됩니다. 임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후 3시 스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