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한 번에 10만원 기꺼이 쓴다”...KTX 타는 MZ들 향하는 핫플은
신세계매일경제
부산 관광연계 목욕시설 많아 MZ ‘당일치기 목욕여행’ 떠나 해운대 러닝후 온천 코스 인기 지난 11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에 있는 스파랜드를 방문한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수건으로 양머리를 만들어 쓰고 있다. 김진룡 기자 “서울에서는 지도를 찾아봐도 목욕탕을 찾기 쉽지 않아요. 차라리 KTX를 타고 부산으로 갑니다.” 인천에 사는 김유정 씨(27)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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