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스타벅스 매장 불 꺼지고, 민주주의 교육 시작됐다 [현장]
신세계한겨레
17일 서울 시내 한 스타벅스 매장에 역사교육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출입문에는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을 공감하기 위한 교육과 스타벅스 사명을 되새기는 브랜드 가치 워크숍을 진행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조기 영업 종료를 모른 채 매장을 찾은 이용객들은 안내문을 본 뒤 “아 그 ‘탱크데이’ 때문인가 보네”라며 발걸음을 돌렸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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