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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날려도 문 닫았다…스타벅스 불매 끝날 조짐

신세계한국경제TV

<앵커> 스타벅스코리아가 오늘 (22일) 21억원의 매출을 포기하고 전국 2천여개 매장의 영업을 조기 종료했습니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전 직원들에게 역사 교육을 하기 위해서인데, 실제로 불매운동 여파도 진정되는 분위기입니다. 박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스타벅스 매장입니다. 오후 시간 한창 영업해야 할 매장의 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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