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차희 이어 루이싱까지… 中 프랜차이즈가 한국서 답 찾는 이유
신세계조선비즈
韓 소비자의 검증력 공급망 구축 용이 SNS 파급력 등 주목 중국 식음료(F&B)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한국 진출이 잦아지고 있다. 밀크티 브랜드 차지(Chagee·패왕차희)가 서울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출점에 나선 가운데 중국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루이싱커피(luckin coffee)가 국내 상표권 등록을 마치면서 한국 진출 준비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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