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고용 한파 속 한화·쿠팡 '몸집' 키웠다…4대 그룹은 일제히 감소
신세계한경비즈니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1 국내 대기업 집단의 고용 창출력이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현대차·LG·SK 등 4대 그룹의 일자리는 일제히 감소한 반면 쿠팡은 사상 처음으로 고용 10만 명을 돌파하며 SK를 제치고 고용 순위 4위에 올라섰다. 22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102개 그룹 대상 2024년~2025년 고용 변동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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