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일본·대만서 비은행 영토 확장·주주환원 세일즈동양생명우리금융지주전자신문·[사진= 우리금융그룹 제공] 우리금융그룹이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전략과 선도적인 자본 정책을 피력하며 해외 자본 유치에 나선다.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임종룡 회장은 22일부터 25일까지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해외 기업설명회(IR)를 실시한다. 현지 주요 투자기관과 일대일(1:1) 미팅을 갖고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직접 설명할 예정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