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동남아 정조준…2035년 111억불 시장 열린다
아모레퍼시픽전자신문
우리나라 화장품·뷰티업계가 동남아시아를 미국·중국·일본에 이은 차세대 수출 시장으로 낙점했다. 동남아 시장이 한류 확산과 온라인 유통망 성장을 등에 업고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조사부터 브랜드사까지 현지 수요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시장조사업체 글로벌마켓인사이츠(GMI)에 따르면 동남아 K뷰티 시장 규모는 지난해 44억달러에서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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