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차녀 서호정씨 승계구도 보폭 넓히나아모레퍼시픽문화일보·결혼 후 그룹 역할 확대 전망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31·사진) 씨가 21일 결혼했다. 서 회장은 최근 두 딸 중 막내인 호정 씨에게 잇따라 지분을 증여하며 차녀 승계 구도에 힘을 싣는 듯한 모습을 보였는데, 결혼해 가정을 꾸리게 된 호정 씨가 향후 그룹 내 보폭을 넓혀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호정 씨는 전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