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수출은 대박인데…롯데웰푸드, 대규모 투자 잇달아 연기
한화투자증권블로터
롯데웰푸드 사옥 전경 /사진 제공=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올해 들어 평택·천안 두 공장의 준공 시점을 잇달아 늦췄다. 두 곳 모두 자기자본의 10%를 넘는 대규모 투자다. 같은 기간 회사는 안성에 새로 물류센터를 빌렸다. 부채비율이 100%에서 102.2%로 오른 배경도 차입 확대가 아니라 이 리스 계약에서 나왔다. 다만 늦춰진 평택공장이 수출 효자 품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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