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만난 동행노조…"자사주 1000주 달라"
삼성전자아이뉴스24
DX 과반 노조, 2027년 전사 재원 확보 재확인 대표이사에 사과·책임 요구...별도 소통채널 운영키로 삼성전자 완제품(DX) 부문 직원 중심인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과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이날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부문장(사장)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0일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 타결 이후 DS(반도체)부문과 DX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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