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 사장, 노조 직접 만났다…"'非반도체' 박탈감 공감"[only 이데일리]
삼성전자이데일리
노태문, 23일 오후 전삼노와 1시간 반 면담 DX 박탈감에 "사기진작 필요성 공감한다" 경쟁력 회복 강조…AX 등으로 돌파구 마련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삼성전자 완제품(DX)부문장을 맡고 있는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이 삼성전자 제3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와 사측의 면담 자리에 참석했다. 최근 성과급을 둘러싸고 비(非)반도체 분야인 DX부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