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쏠림 부작용"…코스피, 닛케이보다 4배 더 빠졌다[장중시황]
삼성전기뉴스1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6.6.23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반도체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외국인의 차익실현 압력까지 더해지며 코스피가 4%대 급락 중이다. 23일 11시 15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369.03p(-4.05%) 하락한 8745.52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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