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줍줍 기회" 개미 달려들지만 역부족…삼전닉스 시총 2000조 붕괴
SK스퀘어머니투데이
[장중 시황] 코스피가 전 거래일(9114.55)보다 31.01포인트(0.34%) 내린 9083.54에 개장한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사진=김혜진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하면서 이들 종목의 시가총액이 2000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 기술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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