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쟁의 발생 결의…파업 초읽기현대차디지털데일리·24일 찬반투표·25일 중노위 조정 결과 예정 현대자동차 양재 사옥 전경.[사진=현대자동차] [디지털데일리 윤서연기자]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난항 끝에 쟁의(파업) 발생을 결의했다. 현대차 노조는 23일 울산 북구 현대차 문화회관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 발생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날 중앙쟁의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