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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국내 1호 타이틀' 잡아라"…원전 '3강' 건설사는 어디?

삼성물산머니투데이

주요 건설사 SMR 사업 현황/그래픽=윤선정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 예정지를 확정하면서 국내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기대감이 구체화하고 있다.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경북 영덕군에 대형 원전 2기, 부산 기장군에 SMR 1기를 각각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영덕은 2037~2038년, 기장은 2035년 상업운전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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