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 LS일렉 회장 “美 사업, 양국 신뢰 토대로 흔들리지 않는 성장 이룰 것”
LS ELECTRIC헤럴드경제
유타주와 과거 ‘가평 전투’ 연결고리로 현지 경영 MCM엔지니어링II 인수 후 참전용사 지원 지속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LS일렉트릭 제공]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북미 핵심 거점으로 삼은 유타주와 한국 간의 과거 ‘가평 전투’를 연결고리로 현지 경영을 펼쳤다. 구 회장은 북미 전력 시장 핵심 거점으로 미국 유타주를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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