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AI 협력 나선 LG 경영진LG전자한국경제·현신균 사장 등 美 본사 찾아 LG그룹 경영진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인공지능(AI) 인프라, 피지컬AI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현신균 LG CNS 사장,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부사장), 김병훈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부사장) 등 LG그룹 경영진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를 찾아 엔비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