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티즈 우즈베키스탄 공장에 LG전자 지분투자 검토LG전자매일경제·김병수 로보티즈 대표(왼쪽)와 류재철 LG전자 대표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로보티즈 우즈베키스탄 생산공장 지분투자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로보티즈] LG전자가 로봇 기업 로보티즈가 우즈베키스탄에 짓는 생산공장에 대한 지분투자를 검토하기로 했다. LG전자는 로보티즈의 지분 6.57%를 보유한 2대 주주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