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엔 반도체보다 택배? SK 제치고 쿠팡이 ‘고용 빅4’로
LG전자조선일보
AI가 바꾼 국내 대기업 ‘채용 공식’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고용노동부 산하 서울서부고용센터에서 청년 구직자들이 지원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자동화 확대, 전통 주력 산업의 부진 속 삼성·SK·현대차·LG 등 4대 그룹의 직원 수가 전년 대비 1만2000명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구직자들의 어려움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박성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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